김보미 의장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대변인 선임

  •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 위해 일하겠다

  •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달 28일 개최된 제272회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제9대 협의회 전반기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앞으로 김보미 의장은 대변인으로서, 협의회의 활동 사항에 대한 홍보와 함께, 협의회를 대신하여 의견이나 공식 입장을 표명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전남 22개 기초단체 의회 의장들로 구성됐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만나 의정활동과 관련된 정보 교류, 지역 공동 문제 협의, 대정부 정책건의 등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보미 의장은 “젊은 감각과 열정으로 전남 시군의회 의원들의 입장을 대변해 달라는 의미로 청년의원인 저를 선임해 주신거 같다” 라며 “이번 지방의회는 32년 만에 이뤄진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맞은 첫 번째 의회인 만큼, 진정한 의미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보미 의장은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의회 의장이자 지방의회 개원 이후 역대 최연소 여성 군의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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